블로그 구현만 해놓고 방치해놓다가 다시 써보고 싶어서 Astro도 7.0버전으로 업데이트 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탬플릿을 훨씬 단순화 했습니다. 2024년에 처음 구현할 때만 하더라도 일단은 탬플릿 사용해서 겨우 구현했는데 이제는 codex나 claude code사용하면서 단순화 및 구현이 너무 쉬워지네요.
Pages CMS도 oracle cloud instances에 직접 호스팅하면서 tailscale통해서 웹으로 글 작성, 수정 다 가능하게 만들어서 이제 글 쓸때마다 vscode 켜서 폴더 이름 만들고, 글도 이전 글 탬플릿 복사해다 붙이고 이런거 힘들고 friction이 너무 높아서 쓰다가 말았는데 이제는 기능 구현이 너무 쉬워져서 원하는 세팅으로 다 맞출수가 있어서 좋네요.
완전 개인화된 시스템 구축은 이제 너무 쉬워진것 같아요. 앞으로는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할까요…